동양제철화학이 10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했지만 주식가치 희석 우려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투자증권은 23일 동양제철화학이 지난 17일 이뤄진 BW 발행을 전후로 주식가치 희석화에 대한 우려로 10% 넘게 주가가 빠졌지만 그 같은 우려는 향후 지분법 이익 증가로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 '매수'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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