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션 달비 노무라증권 亞 전략가는 단기적으로 낮아진 기술주 밸류에이션과 글로벌 재고 재구축 기대감을 반영해 대만의 프로모스-VIA-BenQ와 한국의 LG전자를 단기 포트폴리오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강력한 현금흐름 재료를 가진 KT&G와 태국의 ADVANCE,싱가포르의 SPOST,브리티시 어메리카 타바코 등도 단기 포트폴리오로 제시.
달비는 "그러나 가격결정력을 확보하고 마진 안정성을 갖춘 종목들에 대해 투자자들이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한다는 장기 투자 포인트는 유지한다"고 밝혔다.
장기 포트폴리오 비중을 70%로 제시한 가운데 한국물로는 중국 원자재 테마주로 호남석유화학을 언급하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