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을 감안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종전대비 각각 0.5%와 3.6% 하향 조정.
소비회복 신호가 아직 나타나고 있지 않아 현재로서는 하반기 실적 모멘텀을 찾기 힘들다고 판단하고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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