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올해까지 수익성 둔화..메리츠증권 입력2006.04.02 00:07 수정2006.04.02 0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메리츠증권 홍성수 연구원은 하이트맥주에 대해 올해까지 수익성 둔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시장수익률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8만4,600원. 홍 연구원은 맥아가격 상승과 경쟁강화로 올해 손익구조도 긍정적이지 않을 것으로 평가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6만전자 회복할까…코스피, 외인·기관 '사자' 속 2640선 코스피지수가 장중 강세다.20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1.78포인트(0.45%) 상승한 2640.4에 거래되고 있다.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20억원, 193억원 매수 우위다. 개인만 1410억원 매도... 2 큐롬바이오사이언스,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 치료제 FDA '패스트트랙' 지정 큐롬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HK-660S’을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Primary Sclerosing Cholangitis, PSC) 적응증에 대해 패스트트랙(... 3 메리츠 부회장 '810억 스톡옵션' 잭팟…개미들 박수 친 이유 [종목+]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이 대규모 스톡옵션을 행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향후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통상 경영진의 스톡옵션 행사는 주가가 고점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때문이다.20일 금융투자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