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주가지수선물 6월물 가격은 전날보다 1.90포인트 오른 102.20으로 마감됐다.
매수차익거래 잔고 청산에 대한 부담으로 선물가격은 약세로 출발,장중 한때 100선이 무너지며 99.60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후 단기급락에 대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반전,1차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102선을 넘어서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6백98계약을 순매수하며 장을 이끌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백68계약,6백계약을 각각 순매도했다.
지수옵션시장에선 선물가격 강세로 콜옵션 프리미엄이 3일 만에 급등했다.
김동민 기자 gmkd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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