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6만컬러 2인치급 휴대폰용 TFT-LCD 양산 입력2006.04.02 12:28 수정2006.04.02 12:3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26만가지 색상을 구현할 수 있는 휴대폰용 TFT-LCD를 이달부터 본격 양산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휴대폰용 TFT-LCD로는 최대 화면사이즈이며 최다 색상 구현이 가능하다. 연내 후속 제품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올해 휴대폰용 TFT-LCD 제품을 500만개 가량 판매할 방침이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울트라브이 등 2곳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 2 비상계엄에 환율 뛰자…작년 4분기 38억달러 내다 팔았다 [한경 외환시장 워치] 3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메리츠금융처럼 기업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