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고르기] 금융주.반도체株에 관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번주 증권사들은 금융주와 반도체 관련주를 집중 추천했다. 유동성 장세와 반도체 경기회복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이들 종목이 강세를 보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증시가 활기를 띠면서 증권주가 대거 추천 리스트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주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국민은행은 한화 교보 등 2개 증권사로부터 추천을 받으며 관심주로 꼽혔다. 하나·조흥은행도 LG와 현대증권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증권주 가운데서는 대우증권이 동양과 SK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을 받았다. 현대증권과 대신증권 우선주도 추천종목으로 제시됐다. 대신증권 우선주는 업계 최고수준의 비용 효율성과 사이버거래의 강점을 갖고 있으며 보통주와 괴리율이 커 투자메리트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단자 LG전자 호텔신라 등도 배당투자 유망주로 분류됐다. D램가격이 회복세를 나타내면서 삼성전자 아남반도체 미래산업 등 반도체관련주가 대거 추천 명단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한화 굿모닝 등 2개 증권사가 추천했다. 이밖에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한일시멘트와 한국코아가 동원 동양증권으로부터 후한 점수를 받았다. 내년에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콤 삼성물산 삼성전기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SK증권은 데이콤이 적극적인 구조조정 및 시외전화접속료 인하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돼 내년에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결혼자금 3억으로 삼전·SK하이닉스 샀는데…" 공무원 화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시대에 결혼자금을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모두 투자했다는 한 공무원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두 회사 주가가 연일 급등해 평가이익이 수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면서다....

    2. 2

      '저평가' 딱지 떼는 LG그룹주, 피지컬 AI 타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3. 3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