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은 이날 전남 여수시 오동도에서 열린 제6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 "21세기는 해양의 시대이며 해양력이 한 나라의 생존과 번영을 결정하고 국부의 중요한 척도가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영근 기자 yg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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