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관계자는 "오는 5월 20일로 예정돼 있는 주총을 앞두고 경영실적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일괄 사표를 제출한 것"이라며 "진행중인 AIG협상과는 무관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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