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우선 구주 인수로 이날 11.02%를 인수한데 이어 11월7일에는 추가로 신주를 사들여 지분율을 51%로 늘려 자회사로 편입키로 했다.
오피콤은 리얼테크닉스의 회사명을 오피소프트(OP SOFT)로 변경할 계획이다.
리얼테크닉스의 안철 대표는 앞으로 오피콤의 소프트웨어 분야 CTO로 활동하게 된다.
박기호 기자 khpar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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