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이스와 프라이씨는 호주의 커먼웰스뱅크에서 여신본부장과 포트폴리오관리부장을 각각 역임했다.
이들 외국인 리스크관리자문역들은 신용평가시스템, 여신 포트폴리오관리,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여신관리기법 등에 관해 자문을 하게 된다.
한빛은행은 작년 10월에도 여신의 사후관리를 위해 미국 멜론뱅크에서 대출심사역을 역임한 장정자씨를 론리뷰팀장으로 영입하고 지난 6월에는 시티은행의 재무기획본부장(CFO)을 역임했던 존 보첼러씨를 재무기획본부 부본부장으로 채용한 바 있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