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2일 북한 김일철 인민무력부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5명이 회담 하루전인 24일 육로를 통해 서울로 들어와 회담장소인 제주도로 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대표단은 김 단장 외에 장성 2명과 영관급 2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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