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남자 2명이 8층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계단과 벽 등에 화염방사기를 쏴 벽면 일부가 그을렸으며,한 당직자가 화상을 입기도 했다.
이들은 건물내에서 밖으로 "우리는 전국 철거민연합 철거민들입니다"라는 유인물을 살포, 퇴촌마을, 서울 봉천3동, 서울 상암2공구 등의 강제철거로 인한 철거민들의 상황을 전하면서 <>가수용시설과 임대주택 보장 <>강제 이전한 소유권 회복 <>가재도구 피해배상 등을 요구했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