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23개품목)를 올해 유망중소 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앞으로 3년동안 정보화촉진기금 등에서 연 6%의
금리로 연구개발및 설비구입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정통부는 지난 85년 이 제도를 도입, 1백23개 품목 289개 업체를 선정해
3천225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기간통신사업자등을 통해 4천106억원어치의
제품을 우선 구매했다.
< 문희수 기자 mh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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