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눈길 끄는 새회사] '푸른누리테크놀로지'..환경정보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푸른누리테크놀로지(대표 임상호)는 SI(시스템통합)전문업체다.

    지난 95년 푸른누리로 문을 열어 이번에 이름을 바꾸면서 법인등록했다.

    인트라넷과 엑스트라넷 구축이 전문이다.

    MIS나 FA(공장자동화) 솔루션 개발에도 일가견이 있다.

    인터넷 정보 보호기술(암호화) 관련 프로그램등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지금까지 치뤄낸 프로젝트는 굵직한 것만 세어도 20여건에 이른다.

    이 회사가 구축한 철도청 인터넷 예약관리시스템과 한국전력공사
    전산정보시스템등은 인트라넷 분야에서 손꼽는 작품이다.

    이 회사는 또 환경부 인터넷 웹사이트도 개발했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기연) 전문가시스템도 구축했다.

    현재는 건기연에서 딴 부평정수처리장 제어 솔루션을 개발이 한창이다.

    푸른누리테크놀로지는 환경관련 정보 서비스도 할 계획이다.

    환경관련 정보를 한데모은 인터넷 웹사이트(http://www.green.co.kr)를
    이달말 개통할 작정으로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환경관련 법령과 환경상식 관련기술을 비롯, 방대한 분량의
    환경관련 정보를 서비스한다.

    국내에서 환경관련 정보를 가장 많이 담은 사이트가 될 것이라고 임사장은
    말한다.

    환경관련분야 박사학위 소지자와 시스템 엔지니어를 비롯 직원 27명
    대부분이 엔지니어다.

    임상호(32) 사장은 환경공학을 전공한 엔지니어 출신이다.

    당초 환경관련정보 서비스를 위해 회사를 세워 관련 SI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혔다.

    (02)3442-4380

    < 김용준 기자 dialec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9월 26일자 ).

    ADVERTISEMENT

    1. 1

      롯데마트, 오는 11일까지 주방 청소용품 반값 행사 진행

      롯데마트가 봄맞이 청소 시즌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주방·세탁·위생용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주방 위생 관리를 위한 주방세제 상품군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자연퐁', '프릴' 등 주요 브랜드 주방세제 50여 종과 '홈스타 맥스프레쉬/핑크파워' 등 스프레이형 주방용 세정제 30여 종에 대해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기름때 및 냄새 제거에 활용도가 높은 탈취제와 키친타월, 물티슈 할인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페브리즈' 탈취제 20여 종은 3개 구매 시 1만9890원 균일가로 선보인다. '크리넥스 안심 뽑아쓰는 키친타월'과 '잘풀리는집 키친타월',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물티슈 캡' 등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샴푸, 바디워시, 치약, 화장지, 세탁세제 등 필수 생활용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시그니처 3겹 화장지'와 '잘풀리는집 굿딜 3겹 화장지'는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판매한다. '2080 어드밴스드 치약',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을 포함한 치약 11종은 '원플러스원(1+1)' 혜택을 제공한다.'아우라' 섬유유연제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다우니' 섬유유연제 13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샴푸·컨디셔너·트리트먼트 35종과 바디워시 30여 종은 1+1 판매한다.세탁세제 할인도 진행한다. '해피홈 캡슐세제' 4종은 1+1 혜택을 제공하며, 수퍼테크·피지·액츠 등 주요 브랜드 세탁세제 65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연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피죤, 유한

    2. 2

      신세계백화점, 출산율 반등에 '유모차 페어'…최대 25% 혜택

      신세계백화점이 출산율 반등과 함께 신생아 용품 수요가 살아나는 흐름에 맞춰 오는 12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4년 만에 0.8명대로 회복했다. 같은 해 출생아 수 역시 25만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100명(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 지표 반등에 힘입어 지난해 유모차, 카시트 등 신세계백화점 신생아 관련 용품 매출도 전년 대비 약 13% 신장했다.신세계백화점은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본 매장 프로모션과 점포별 대형 팝업을 결합한 백화점 최초의 '유모차 페어'를 기획했다. 단순 할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신제품 론칭과 업계 최초 팝업, 셀럽 방문 이벤트 등을 더해 체험 요소와 구매 혜택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행사에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솔루션 브랜드 부가부를 비롯해 스토케, 싸이벡스, 바베파파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먼저 부가부가 유모차 신제품 '동키6 트윈'을 선보이고 3월 한 달간 구매 고객에게 제품 전용 고성능 레인커버를 증정한다. 또한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도 인기 모델 '요요3' 구매 시 레인커버와 컵홀더, 모기장을 함께 제공한다.카시트 브랜드도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싸이벡스는 유모차, 카시트, 하이체어 구매 고객에게 컵홀더, 보호매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발육용품 편집숍 바베파파는 '시크 아이리스' 카시트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점포별로 차별화된 대형 팝업도 이어진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스웨덴 카시트 브랜드 툴레가 아시아

    3. 3

      중동 전쟁 장기화 땐 알루미늄 대란?…유럽·미국 수입 20% 이상 흔들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미국·유럽의 알루미늄 소비자에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4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지역의 알루미늄 수출이 장기간 차질을 빚을 경우에 해당 지역 공급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유럽과 미국 소비자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크다.BNP파리바의 원자재 전략가 데이비드 윌슨는 "아라비아만 지역에는 약 700만 톤의 알루미늄 제련 설비가 있고 이는 전 세계 제련 능력의 약 8%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그는 “이 지역에서 선적이 지속해서 차질을 빚을 경우 알루미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가격과 현물 프리미엄 모두에서 상당할 것이며, 특히 유럽에서 그 영향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중동 알루미늄 생산량의 약 75%가 수출된다고 전했다.무역 데이터 제공업체 트레이드 데이터 모니터에 따르면, 유럽은 지난해 1차 및 합금 알루미늄 수입량 중 약 130만 톤, 즉 21%를 중동 및 이집트로부터 들여왔다.TDM에 따르면, 미국이 지난해 중동에서 수입한 1차 및 합금 알루미늄은 총 340만 톤으로, 전체 수입의 거의 22%에 달했다.운송, 건설, 포장 산업 등에 다양한 곳에 사용되는 해당 금속의 런던금속거래소(LME) 가격은 2일 톤당 3254달러로 한 달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운임, 세금, 취급 비용 등을 충당하기 위해 LME 가격에 더해 유럽 구매자들이 지불하는 현물 프리미엄은 지난주 말 톤당 378달러로 뛰어올랐으며, 이는 주 초 대비 20달러 상승한 수준이다미국의 프리미엄은 파운드당 약 1.04달러(톤당 2,292달러)로, 지난해 6월 도널드 트럼프가 50% 수입 관세를 부과한 이후 이미 사상 최고 수준에 올라 있다.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