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대통령 취임식에 정원식대한적십자사 총재를 대통령 경축특사로 파
견키로 했다.
정 총재는 3국 대통령에게 김대중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이들 국가
에 거주하는 교민과 업체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용준 기자 junyk@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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