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텔현대 매각 .. 금강개발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강개발산업이 경주의 호텔현대를 같은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중공업에
    매각한다.

    금강개발산업은 25일 현대중공업으로부터 1천3백21억1백만원을 받고 이
    호텔을 팔기로 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강개발은 이번 호텔현대 매각이 한계사업의 구조조정 차원에서 수익성이
    나쁜 호텔사업을 축소하고 백화점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92년 7월 문을 연 호텔현대는 객실 4백49실 규모로 지난 한햇동안
    3백47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금강개발은 경주 호텔현대와 강원도 강릉의 동해관광호텔(82실 규모) 등
    2개의 호텔과 현대중공업 소유의 울산 다이아몬드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강창동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6일자).

    ADVERTISEMENT

    1. 1

      ASML, EUV 출력제고방법 발견…시간당 칩 생산량 증대

      ASML 홀딩스의 연구원들은 핵심 반도체 제조 설비인 리소그래피의 광원 출력을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10년 안에 반도체 생산량을 최대 50%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미국과 중...

    2. 2

      관세 불확실성 증가에 뉴욕증시 하락 출발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헌 판결이후 전세계 관세를 15%로 인상한다고 발표한 후 23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하락으로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간으로 오전 10시 15분에 S&P500은 0.6%, 다우존스 ...

    3. 3

      월러 "3월 금리인하 지지 여부, 고용 데이터에 달려"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는 3월의 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할 지 여부는 향후 발표될 노동 시장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월러는 워싱턴에서 열린 전미경제협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