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에 나선다.
금비화장품은 5일 불가리 향수제품의 아시아판매권을 가진 일본
이토추상사와 계약을 맺고 이 제품을 전국 16개 가네보매장과 2백개의
화장품전문점에서 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금비화장품은 불가리에 이어 페레가모 웅가로등 유명 브랜드 향수를 잇따라
도입할 예정이다.
< 이희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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