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직을 공식 사임했다.
조시장은 11일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로 추대된뒤 본격적
인 대선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조시장은 이날 이임식에서 "시민 여러분이 맡겨준 영광스런 서울시장직을
다 끝내지 못하고 떠나게 된데 대해 시민 여러분께 죄송스런 마음 이루
헤아릴수 없다"며 중도사퇴한데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김태완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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