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호변경은 아남그룹의 기업이미지 통일화작업에 따른 것으로
"정공"이라는 이름에서 오는 중공업의 이미지를 벗고 첨단정밀업체로
인식시키기 위한 것이다.
아남인스트루먼트는 반도체장비 시계 카메라등을 생산하고 있다.
< 김낙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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