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한 신고 등의 조사를 강화하기 위해 1백70여명을 조사, 감시 분야에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수출입 신고제 시행 등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현재의
심리기획관실을 조사국으로 개편하는 등 직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이같은 내용을 주로 한 올해의 직제 개정안에 대해 총무처와
협의를 끝냈으며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7월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6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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