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변호사/세무사도 방문판매를 허용" .. 통산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변호사 세무사 관세사등 전문자격증을 갖고있는 사람들이 제공하는 서비
    스는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지 않게 된다.

    통상산업부는 15일 이들 전문직들은 성격상 방문판매법률을 적용하기
    어려워 이들이 고객을 찾아가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이 법률을 적용
    하지 않도록 방문판매법률시행령을 고쳐 6월30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발
    표했다.

    지금은 전문직중 공인회계사만 이 법을 적용받지 않는다.

    또 방문판매업을 하면서 방문판매원을 두지 않고 단독으로 방문판매를
    하는영세사업자들은 시도지사에게 신고하지 않아도 영업할수있도록 허용
    키로 했다.

    이와함께 영업정지처분에 관한 기준을 1차는 15일,2차는 1개월,3차는
    3개월,4차는 6개월로 각각 결정했다.

    (고광철기자)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16일자).

    ADVERTISEMENT

    1. 1

      박스 구조 바꾸니 적재 효율↑…태림포장 솔루션 주목

      글로벌세아그룹의 골판지 상자 제조업체 태림포장이 고객사의 제품과 물류 환경을 반영해 포장 구조를 설계하는 ‘패키징 최적화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제품 크기와 중량, 팔레트...

    2. 2

      하이브리드 '더 뉴 아우디 Q5'…프리미엄 SUV 주도권 잡는다

      아우디가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아우디 Q5’를 출시한다. 아우디 디젤 라인업 최초로 고효율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 기술을 적용해 진화한 주행 효율과 정숙성을 확보했...

    3. 3

      수입 전기차가 2000만원대…비야디, 가격 파괴 '돌핀'으로 한국시장 정면 돌파

      비야디(BYD)가 2000만원대 소형 전기차 ‘돌핀’을 이달 초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전기차 대중화의 포문을 열었다. 업계에선 수입 전기차의 진입 장벽을 내연기관차 수준으로 낮춘 만큼 국내 전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