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40만달러를 단독투자,중국 강소성 소주공단내에 연간 2만4천개의
아크릴소재 욕조및 세면기를 생산할수 있는 대지 2천2백평규모의 공장을 최근
마련하고 생산을 시작했다.
가야리빙산업은 중국에서 만든 욕조와 세면기에 한국에서 수출하는 수도꼭
지를 부착,완제품을 생산해 판매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9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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