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돼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어른이 아니다"는
말이 있다.
자식키우기가 너무도 큰 고통과 인내를 요구한다는 의미.
이책은 두 자녀의 어머니이자 신경정신과 의사(서울 백제병원신경정신과장)
인 저자의 자녀교육 에세이.
뒤로 가는 부모 옆으로 가는 아이, "너 잘돼라"는 말의 실체, 교육에 대한
부모역할 깨뜨리기, "빛과 그림자"인 부모역할 깨닫기등 4장으로 이뤄졌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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