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16일부터 19일까지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마약밀수 부정무역등을 예방 단속하기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호주측의 반덤핑관세등과 같은 무역보호장벽을
완화하는 방안과 통관자동화제도 여행자 통관제도 개선안 등을 협의할 예정
이다.
우리측 대표단은 이환균 관세청장등 6명으로 대표단은 이번 회의기간중 호
주의 선진 통관제도 시찰도 할 계획이다.
< 김선태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8월 1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