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아기피부 보호용 종이기저귀 개발...쌍용유니참

쌍용유니참(대표 이두환)이 국내 처음으로 팬티와 기저귀의 기능을 겸한 입
히는 종이기저귀를 개발했다.

"큐티무니만"으로 이름지어진 이 제품은 아기들을 눕히지 않고 선채로 입힐
수 있어 기저귀교체가 간편하고 옷밖으로 잘 표시가 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또 기존 기저귀보다 흡수력을 강화하고 통기성커버로 피부가 짓무르지 않는
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쌍용유니참은 쌍용제지가 일본 유니참과 합작으로 지난해 설립한 업체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9일자).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