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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한경앨리스 ALICE

기네스북 겨냥 대형 팬티 선보여...`좋은사람들'

내의업체 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이 기네스북을 겨냥한 대형팬티를 선보였
다.

기발한 아이디어제품 개발로 내의업계 다크호스로 부상한 이업체가 이달중
선보일 새브랜드 보디가드의 광고전략으로 내놓은 상품이다.

이팬티는 밴드길이가 4m로 봉제에만 꼬박 하루 걸렸고 만1개월에 걸쳐 제작
됐다.

회사측은 이팬티를 한국기네스협회에 등록할 예정인데 아직 이부문 기록이
없어 등록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있다.

내년중에는 밴드길이 30~40m의 초대형팬티를 개발해 국제공인을 받고 밴드
에 보석을 박은 수억대의 세계최고가 팬티도 만들어 판촉에 활용한다는 계획
이다.

"보디가드"는 다음달 본격영업을 시작,연간 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효자
상품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 문병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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