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채 특허청차장 후진위해 사퇴 입력1994.02.15 00:00 수정1994.02.15 00:00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권혁채 특허청 차장(1급,55세)이 지난 4일 후진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 권차장의 사표는 14일자로 수리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뉴욕증시, 반등 마감…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한 날씨 [모닝브리핑] 2 '아이폰'도 예외 없다…145조 중고시장 '대폭발' [글로벌 머니 X파일] 3 AI반도체 특수에 글로벌 EDA 3대장도 날았다…역대급 수주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