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에서 남녀개인전 및 여자단체전 우승과 남자단체전 준우승을 차
지한 우리 선수단에게 축전을 보내 "한국양궁사에 빛나는 금자탑
을 이룩한 선수단의 쾌거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의 영광을 이
루기까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에 대해 깊이 치하
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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