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60점이상 얻을 수 있게 출제됐다고 교육부가 19일 밝혔다.
오병문교육부장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7차례 실시한 실험평
가결과 특히 수리.탐구영역이 지나치게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문제의
난이도를 대폭 낮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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