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

한경X밀리의서재 월 구독 상품 출시 배너

현대정공 노조대의원 검거...사전구속영장발부 11명중 처음

현총련과 현대정공 파업에 관련된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돼 검거령이
내려진 11명 가운데 현대정공 노조 대의원 김성동(27)씨가 31일 창원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김씨는 지난 6월5일부터 일어난 현대정공 파업과 관련, 노동쟁의조정법 위
반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돼 있었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