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

epic AI 연간 플랜

동일고무벨트 창업주 김 근회장 130억대 땅 재단기부

동일고무벨트의 창업주인 김 근회장(77)은 9일 부산 동래구 낙민동의 4백
75평과 부산 진구 부전동의 3백65평 대지(시가 1백30억원상당)를 지난 72년
자신이 설립한 고암장학재단에 기부키로 했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