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가 정부의 뾰족한 대책이 없는데다 참석자들도 업계 이익만을 노린 주장
만 되풀이해 실속이 없었다는 평.
더욱이 교통부가 내놓은 자료중엔 관광산업의 소비성서비스업 제외추진등
이미 지난 1월부터 소급시행중인 내용이 포함됐는가 하면 국가간 호텔요금
비교가 잘못돼 있어 참석자들이 어리둥절.
또 장철희관광협회장은 관광수지적자개선과는 거리가 먼 여행사의 중고교
생 수학여행알선제 부활을 주장하는등 20여명의 관광업계 대표자들이 업계
이익을 내세운 불만성 발언으로 일관해 빈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