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단 명단이 14일 확정됐다.
임원 21명과 선수 43명 등 모두 64명으로 구성된 한국선수단은 아이스
하키가 선수 및 임원 24명으로 가장 많으며 메달 유망종목인 쇼트트랙은
9명이다.
이밖에 피겨 3명, 알파인 스키와 크로스컨트리 스키가 6명씩이며 바이
애슬론은 6명이 참가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과 피겨에서 모두 6개의 금메달을 따내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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