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의 법질서확립을 위해 정치적 사유로 모든 일에 관용을 베풀
어서는 안된다"며 선거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을 정부측에 촉구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이날 박희태대변인을 통해 이같은 뜻을 밝히고 "깨끗
한 정치와 선거풍토조성을 위해 선거법위반사범은 엄정하게 처리돼야한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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