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를 받기 위해 22일 오전9시50분 아에로플로트
597기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서울에 온 두 어린이는 우크라이나공화국의
크라피비나 엘렌양(15)과 우르첸코 카트린양(14)으로
경희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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