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과 자긍심을 높이고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관계부처에서 지원시책
을 적극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정총리는 이날 특별지시를 통해 "우리나라가 국민소득향상으로 장애인
에 대한 복지시책이 과거에 비해 많이 배려되고 있으나 선진국에 비하면
아직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 재활및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보건사회부뿐만 아니라 내무 상공 노동 교육 체신 교통 체육
건설 문화 공보등 관계부처는 장애인의 편익과 복지증진을 위한 다각적
인 대책과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