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20일 업계에따르면 이회사의 설립은 미도파의 상계점(하반기)출점과
대농의 남성캐쥬얼의류 파브리지오 신규개발에 의한 사업확대로 그룹내
광고물량이 늘어날것에 대비키위한 것으로 대표이사는
이청환그룹조정실장이 맡게된다.
메트로콤은 올해 대농과 미도파의 광고물량을 토대로 1백억원상당의
광고를 대행하고 내년에는 마케팅리서치및 컨설팅용역까지 사업영역을
확대,2백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한편 그동안 미도파 대농의 인쇄매체광고를 대행해왔던 한덕광고는
이달말로 업무를 중단하며 전파광고를 대행해왔던 련합광고는 6월까지
계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