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뉴스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 업계살롱 > 창업 업체 소개

<> 한국정밀기술산업=이동형무선통신차량제작업체로 새출발을 했다.
지난 87년에 개인기업으로 시작한 이 회사는 그동안 센서등
무선통신장비부품을 생산해오다 이번에 국내에서 최초로
이동형무선통신차량을 개발하면서 법인으로 발돋움했다.
특히 이회사가 개발한 이동형통신차량은 20m높이의 유압안테나가 설치돼
차량1대로 위성통신까지 할수 있다.
이강수사장은 지난3년간 기술개발을 통해 셸터등 통신차량의 내장품을
70%이상 국산화했다고 밝힌다.
앞으로 이 통신차량을 한국이동통신등에 납품할 계획.
서울영등포구도림동 공장에서 30명의 기술자들이 근무하고있다.
한편 이회사는 석재수출업에도 참여,현재 일본기업으로부터
50만달러어치의 석재오더를 받아놓고 있기도 하다.
<> 로터스가든=한.홍콩합작의 정통차이니스레스토랑.
자본금14억4천만원을 한국의 피자헛과 홍콩의 외식전문점 맥심그룹이
50대50의 합작비율로 설립,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이달말에 정식오픈할
계획이다.
서울영동전화국건너편에 2백평(1백60석)규모의 점포를 마련했으며
홍콩에서 매니저 주방장 음식별전문가등 모두5명의 요리사를
초청,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정통중화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로터스가든은 앞으로 정통중화요리를 대중화시키기위해 프랜차이즈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성신제피자헛사장과 영국인 애니우석칭씨가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했다.
<> 삼보에스아이=삼보컴퓨터가 시스템통합서비스제공을 위해 만든 계열회사.
기업의 전산망구축시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효율적으로
결합,최적시스템구축업무를 한다.
주력분야는 종합금융전산화시스템제작과 기업에 대한
전산화용역제공등이다.
또한 모기업인 삼보컴퓨터와 일본SRA사의 합작법인인 일본SBC사에
기술인력을 파견하는 일도 하고 있다.
대표이사는 데이콤에서 행정본부장을 역임한 이동욱씨(50)가 맡고 있다.
삼보컴퓨터는 삼보정보시스템 삼보정보통신 삼보소프트웨어를
포함,올들어서만 모두 4개의 계열회사를 설립했다.
<> 파워테크=한국과학기술원(KAIST)출신 박사 3명이 설립한
전력전자기술개발용역업체이다.
이 회사는 지하철 철도등 용량이 큰전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전력을
변환시키는 인버터의 핵심기술을 개발,관련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지하철용 에어컨및 한전등에서 쓰이는 대형 인버터를 중점 개발할
계획이다.
이회사 신동희사장은 파워테크를 설립하기전 인버터생산업체
기술연구소장을 지내면서 정전형 인버터를 국산화하기도 했다.
파워테크는 지하철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전동차생산업체들에 인버터
핵심기술을 공급할 예정.
<> 대경기업=가구 창호제작에서 출발,건축자재에 이어 주택건설업에까지
진출한 회사이다.
사세신장에 힘입어 법인으로 전환했다.
업종다변화에도 불구하고 주력기반은 가구 창호제작이다.
가구는 사무용 책상 칸막이를 생산하며 창호는 10종류이상의 다양한
규격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목재업계의 판매부진과 원자재가격 앙등으로 원가인상의 부담은
있으나 건축자재인 비계,널빤지생산 판매와 연립주택건설로 매년 10억원의
안정된 매출을 기록하고있다.
이회사는 최근 남동공단옆 서창동에 3백평규모의 자가공장부지를 마련해
올해부터 본격가동할 예정이다.
종업원 25명에 자본금은 5천만원.
<> 구희무역=공예품수입업체로 서울삼성동 종합무역전시장에서 문을 열었다.
지난84년 이화상역이란 개인기업으로 출발했다가 이번에 법인전환과 함께
회사명을 바꿨다.
중국 광동성등에서 대나무돗자리 대나무방석등 죽제품을 주로 들여오며
등나무나 버드나무로된 바구니도 수입한다.
지난해 수입액은 1백50만달러,올목표는 2백만달러로 잡고있다.
금년부터는 수출업무도 착수키로 하고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에 봉제완구용
원단과 부자재를 내보낼 계획.
수출목표는 30만달러로 책정해놓고 있다.
<> 대청=목포에 본사를 둔 주택건설업체로 사업영역을 넓히기 위해 광주에
지점을 설치했다.
이회사는 광주지역 건설업체인 청전종합건설에 근무하던 권경현씨가
지난해 10월 설립했다.
광주에서 그동안 창호공사등을 하청받아오다 본격적으로 건설업에
뛰어들기위해 지점을 설치하고 공사수주에 나섰다.
올 하반기에 목포시 석현동에 6백가구의 아파트 건립계획도 추진중이다.
<> 대아=금속제 주방용품을 생산할 계획이며 일부 금형에도 손댈계획이다.
주방용품은 국내 수출업체와 제휴,실용성과 예술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요구하는 유럽쪽으로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수출에 나선다.
이회사는 대만등 동남아시아의 저가격을 바탕으로한 물량공세에 당할수
없다고 판단,일본의 유명 주방용품제조회사로부터 정보를 입수해 새로운
스타일의 신제품과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 목성=건축설계및 감리전문회사이다.
지난해 7월 사무실을 오픈한 이후 일정규모 이상의 건축공사를
전문감리하기위해 법인전환했다.
건축사 3명을 포함,기술사 기사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다.
주요업무분야는 개발기획을 포함해 대규모주택단지등의 종합개발기본계획
수립과 병원 휴양소등의 각종 건축계획및 신공법개발
공업화주택건설등이다.
현재 2천5백평 규모의 충주스포렉스를 설계중이며 올 매출액은 10억원
정도로 잡아놓고 있다.
목성은 건축소재가 나무로부터 시작한다는데 착안,작명했다고한다.
<> 성광무역=각종 플라스틱성형물을 제조하는 회사로 서울 잠실에서 문을
열었다.
이회사의 주생산품은 안경케이스 플라스틱생활용기및
플라스틱판촉물등이다.
이회사는 생산된 안경케이스등을 내수판매뿐 아니라 수출도 할 예정이며
앞으로 섬유가공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