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회의 의장을 접견했다.
아산바에프의장은 이자리에서"카자흐공화국은 한국과의 협력증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고 카자흐공화국 수도인 알마아타와 북경 서울을
잇는 항로의 개설을 희망하면서 이에대해 이미 중국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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