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반영구적 파스텔타일 생산...성창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자식 안정기업계가 시설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들어 에너지절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절전형안정기수요가 크게 늘어난 6천억원에 달할것으로
    보고 다투어 시설확충에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미라바의 경우 40억원을 들여 경기 파주에 대지 1천5백평 건평
    7백50평규모의 공장을 건설, 월10여만개의 절전형 안정기생산에 들어가기로
    했으며 삼보코리아는 10억원을 들여 인천남동공단에 제2공장을 짓기로
    했다.
    또 화승전기는 시화공단에 대지 1천평 건평 5백평규모의 공장을
    오는 5월착공키로했으며 이외에 엘바산업 용관등도 시설확충을 위해
    공장증설을 꾀하고 있다.
    전자식안정기는 IC회로를 이용한 고주파 발진식으로 기존재래식
    안정기에 비해 30~35%이상 전력을 절감할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와이지엔터, 차세대 IP 중심으로 성장 기반 강화"-삼성

      삼성증권은 27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차세대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20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전날 종가(7만1...

    2. 2

      올리브영, 올해 첫 '올영세일' 진행…봄·개강 수요 잡는다

      CJ올리브영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약 3만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올영세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올영세일은 연간 4회(3·6&middo...

    3. 3

      동서식품, 탄광마을 아동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활동 진행

      동서식품이 지난 26일 강원도 삼척시 도계 탄광마을 아동을 초청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 지역의 아동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