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작업을 끝내고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진관측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본학술회의 지구지진학회 소위원회는 지구의 심층부 변화모습을
알아보기 위해서 태평양에서 아시아동부에 걸쳐 50개 지점에 초고성능
지진계설치 작업을 추진, 이날 한국에서 첫 시설을 끝낸 것이다.
일반지진계로는 지하 6백km밖에 탐지할 수 없으나 포항에 설치된
초고성능 지진계로는 지하 6천4백km지구 중심부까지 탐지할 수 있어
지진예측이 보다 쉬워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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