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아프리카 카메룬에 신발패키지 3,800억여달러 수출
주식회사화승(대표 현승훈)이 신발업체로는 처음으로 아프리카에 신발
플랜트설비와 반제품 부자재는 물론 독점생산및 판매권등을 한데 묶어 패
키지로 수출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화승은 최근 우리나라를 방문한 카메룬의 판매전문
회사인 IMC사의 보브다사장과 3,864만 6,000달러상당의 패키지 수출계약을
맺었다.
계약내용은 화승의 고유브랜등인 르까프 반제품및 부자재구매 3,600만달
러, 독점생산및 판매권 로얄티 232만달러, 신발플랜트설비구매 32만 6,000
달러등이다.
화승은 이에따라 내년 1월중 르까프제품 360만컬레를 선적키로 하는 한
편 오는 12월 담당직원을 현지에 보내 플랜트설비에 따른 기술지원계약을
별도로 맺을 예정이다.
업계는 이같은 상담이 서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로 한국상품의 대외이미
지가 높아진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한편 카메룬은 콩고, 자이르, 중앙아프리카, 리나비사우, 가봉, 차드등
과 함께 7개국으로 구성된 UDEAC(아프리카 경제연맹)의 의장국으로서 아프
리카경제계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EC(유럽공동체)와도 긴밀한 관
계를 맺고 있어 이번 수출계약을 계기로 국내신발업계의 현지 진출이 늘어
날 전망이다.
플랜트설비와 반제품 부자재는 물론 독점생산및 판매권등을 한데 묶어 패
키지로 수출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화승은 최근 우리나라를 방문한 카메룬의 판매전문
회사인 IMC사의 보브다사장과 3,864만 6,000달러상당의 패키지 수출계약을
맺었다.
계약내용은 화승의 고유브랜등인 르까프 반제품및 부자재구매 3,600만달
러, 독점생산및 판매권 로얄티 232만달러, 신발플랜트설비구매 32만 6,000
달러등이다.
화승은 이에따라 내년 1월중 르까프제품 360만컬레를 선적키로 하는 한
편 오는 12월 담당직원을 현지에 보내 플랜트설비에 따른 기술지원계약을
별도로 맺을 예정이다.
업계는 이같은 상담이 서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로 한국상품의 대외이미
지가 높아진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한편 카메룬은 콩고, 자이르, 중앙아프리카, 리나비사우, 가봉, 차드등
과 함께 7개국으로 구성된 UDEAC(아프리카 경제연맹)의 의장국으로서 아프
리카경제계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EC(유럽공동체)와도 긴밀한 관
계를 맺고 있어 이번 수출계약을 계기로 국내신발업계의 현지 진출이 늘어
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