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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트리 프랭크 캐럴 디렉터는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의 미국 쏠림 현상이 정점에 도달하여 한국 등 신흥국으로의 자금 이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사이클 고점 가능성과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의 잠재적 부정적 영향에 대해 경고했다.
"글로벌 증시, 미국 쏠림 과해...신흥국 머니무브 시작될 것"
"신흥국 강세 이유? 세계가 결국 한국·중국 기술 필요로 해"
"메모리 시장 모두가 너무 낙관적...중국 기술 자립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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