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지수가 이틀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8000선에 다가섰다.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30만전자를 눈앞에 뒀다.

14일 코스피지수는 1.75% 상승한 7981.4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898억 원, 1조 8378억 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2조 1445억 원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