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이동해, 이민재, 정우연 주연의 '오! 영심이'는 소꿉친구에서 어른으로 20년 만에 다시 만난 영심이와 경태의 티격태격 뉴트로 로맨틱 코미디로 15일 공개될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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