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관계자는 “새롭게 바뀐 코스는 대덕산 줄기의 자연지형을 최대한 살린 기존 코스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홀과 홀 사이 면적이 넓어져 마치 숲속에 있는 느낌을 줄 것”이라고 했다.
시설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그늘집과 VIP 라커룸을 새로 마련하고 로비와 사우나 시설을 개선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호반그룹 측 설명이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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