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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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출산 후 바디체크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 때 너무 많이 먹어서 106kg까지 갔었던 제가 현재는 74kg~!! 붓기는 다 빠진 것 같고 이제 남은건 숨어있는 살ㅎㅎ"이라며 "슬슬 조금씩 운동 시작하고 싶네유. 배가 바람 빠진 풍선 마냥 너무 쭈글쭈글해서 아직은 배를 똭 못 보여드리겠베베. 언젠가 복근 만들어서 보여드리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하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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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신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몸을 찍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몸 라인이 잘 보일 수 있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은 황신영은 날씬해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신영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작년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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