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지현, 매일 전쟁통 육아 "TV 망가뜨려…안 다쳐 다행" [TEN★]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을 키운다는 건. 매일매일 엄마의 인내심의 한계를 늘려주는거 같아요. 그렇게 엄마도 성숙하는 거겠죠? 티비는 집 안 팬트리에 넣어 놓는데 내가 키운다 본방 사수 하려고 꺼내놨더니만 이쁜 서윤이 에너지 뿜뿜 하다가 티비를 망가뜨려서 방송 모니터도 못 했어요. 괜찮아~ 안 다쳐서 다행인 걸로~ 다음주 더 재밌어요. 기대해주세요. 오늘도 아이들과 전쟁하시는 어머님들 화이팅이요"라고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을 통해 부서진 TV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는 이지현에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진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배우로도 활동했다. 이지현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딸 서윤, 아들 우경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으로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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