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딸 로희·로린, '미모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았네…부쩍 자란 모습 [TEN★]

유진♥기태영 딸 로희·로린, '미모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았네…부쩍 자란 모습 [TEN★]

유진♥기태영 딸 로희·로린, '미모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았네…부쩍 자란 모습 [TEN★]

유진♥기태영 딸 로희·로린, '미모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았네…부쩍 자란 모습 [TEN★]

유진♥기태영 딸 로희·로린, '미모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았네…부쩍 자란 모습 [TEN★]

유진♥기태영 딸 로희·로린, '미모 유전자' 그대로 물려받았네…부쩍 자란 모습 [TEN★]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유진이 가족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유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의 시간들", "시크 로희", "로로자매. 에버랜드. 팝콘 강매. 비싸지만. 각 1개씩 사줘야 평화로운. 작은 사이즈도 만들어주세요", "로희 Lohee 모이 핑크뮬리" 등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유진·기태영 가족의 추억이 담겨있다. 바다, 핑크뮬리를 구경하기도 했고 놀이공원에 놀러가기도 했다. 가족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들이 유진에게는 모두 행복한 기억이다. 엄마, 아빠를 모두 닮은 두 딸 아이의 부쩍 자란 모습도 눈길을 끈다.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딸 로희, 2018년생 딸 로린을 두고 있다. 유진·기태영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진은 최근 종영한 SBS '펜트하우스3'에서 오윤희 역으로 열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